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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연해주 도착 크루즈 선박 3배 증가, 정기 크루즈 라인으로 러시아와 일본, 한국을 연결

14 10월 2016

내년 연해주 도착 크루즈 선박 3배 증가, 정기 크루즈 라인으로  러시아와 일본, 한국을 연결

협력의세부사항을논의하기위해강원도해양관광센터대표단이연해주에도착했다. 연해주와아시아크루즈관광의발전전망은제21 회국제교류와동북아시아국가의지역주관청의협력정상회의에서논의되었다.  이제한국파트너는중국, 일본및연해주크루즈라인의세부사항을논의할준비가되어있다.

한국강원도해양관광센터의박태욱대표가«그이후많은노력이들었는데, 이제프로젝트의이행을위해구체적인계획을논의할준비가되었다»고밝혔다.

«우리는블라디보스톡을태평양내크루즈및페리라인의연결고리중하나로조성하기로목표를세웠다.   한국의«코스타빅토리아» 크루저는금년 5월에처음으로연해주를방문하였으며모든승객들이매우만족하였다.  내년에는«코스타빅토리아»가블라디보스톡을또 6회로방문할예정이며타회사의크루즈들도총10회로거의매월정박될계획이다»고박태욱대표가말했다.

대표단의단장이언급한바에따르면, 해양크루즈라인은천진항 (중국), 부산및속초 (한국), 사카이미나토및하카타 (일본), 블라디보스토크를 (러시아) 연결할것으로계획되어있다. 11 월말까지한국측은일정을제공할것이며, 정기크루즈는 2017 년 1월부터시작될것이다.

속초와자루비노를연결하는페리에있어서, 동북아지역총재정상회담에서페리라인재개에대한합의서가서명되었으며첫페리가내년여름에방문할예정이다.

«속초항현대화사업완료후, 속초항이최대 100,000t의적재량의선박을정박시킬수있으므로한국측은본사업이페리서비스개발하는데특별한자리를차지할것이라고밝혔다.  페리라인에서1000인  적재량의선박을사용할계획이며본페리가예전보다2배의화물컨테이너를운송할수있을것이다.  이프로젝트를구현하기위해우리는관광및호텔업체를유치했다»고박태욱대표가설명했다.

롯데기업이연해주를크루즈경로의일정에포함시킬

“강원도해양관광센터대표가태평양내정기크루즈라인착수가올립픽경로의개념프레임워크내에서특별한의미있을것”이라고언급했다. 향후수년내에, 2018년에한국강원도, 2020년도쿄, 2022년에베이징,  동북아삼국국가에서3 올림픽까지개최할예정이다. 지역에국제운송로를구축있는유일한기회다.  올림픽경로가  동북아국가간관광관계를발전시킬있을뿐만아니라기존신규육로, 항로를결합하는뜻을가지고있으므로경제적가치가풍부하다»대표단의단장이말했다.

연해주국제협력부부장인알렉세이스타리츠코프가블라디보스토크는인기있는관광지로서급속히개발되고있으며사실을바탕으로하여신규크루즈페리라인이수요가높을것이라고주장할있다고언급했다. 

«우리가가지고있는자료에따르면, 금년말까지연해주를방문할관광객수는50만명초과할것이다. 아시아에서의유럽으로서유명한연해주는동북아시아의문화적수도가되면서, 협력의강화, 올림픽경로의개념이발전과정에기여할것이며, 우리지역의발전을위한새로운기회라고보인다. 올림픽은세계각국에서수많은팬들을유치할것이라고확신하며, 팬들이크루즈페리의잠재고객일것이다»스타리츠코프부장이설명했다.

금년연해주를방문했던크루즈가5 회, 여섯째크루저가10월20일에방문할것으로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