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에서세계언론사진경쟁의국내수상자들의사진전시회가개최된다

2018년11월02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세계언론사진경쟁의국내수상자들의사진전시회가개최된다

 

10 24 그랜드굼백화점 (올드코트야드의입구, 레벨 B)에서 "러시아그랑프리"전시회가열린다.세계언론사진 1955-2017 러시아와소비에트수상자사진이다. 러시아와해외에서 5 동안성공적으로시연된독특한박람회는 11 14 일까지진행될예정입니다. 무료입장.

이전시회에는세계언론사진상에서가장권위있는사진기자상수상자인 121 명의사진사 559 편의사진이전시되어있다. 블라디보스토크주민들이볼수있는사진은최초의우주유영, 스포츠승리, 독특한개성의초상화, 국내사진기자단이이룩한지난반세기동안의기억에남을만한사건들이다. 이전시회는휴스턴 (미국)에서열리는세계최대의사진축제에서열렸으며 2013 년유럽투어를시작으로러시아 4 개사진축제에서제목전을열고우리나라 15 개도시를방문했다. 사진전시회가러시아최대의창조적인자선프로젝트인 "M 세대" (MTS) 덕분에처음으로블라디보스토크에왔다. 전시및프로젝트활동은블라디보스톡시행정부의지원을받아개최된다.

 

RUSS PRESS PHOTO 프로젝트의 저자인 , "M 세대"의 마스터 바실리 프루드니코프은 "포토저널리즘은시청자들이좋아하는장르이다. "그것은우리의삶, 의식및일상, 스포츠, 문화, 자연재해, 군사및사회갈등을반영한다. 그러한 전시회는 절대적으로 모두에게 흥미롭다. "러시아어 그랑프리"는 세계 수준의 출판 및 전시 활동에서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러시아의 사진 역사를 미터 단위로, 그리고 연대순으로 볼 때 그 밖의 다른 옵션은 없을 것이다. 이벤트 사진 경쟁이기 때문에 이것은 포토 저널리즘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사진 교과서이다"고 표시했다.

 

이프로젝트의교육프로그램의일환으로, 10 월 23 일볼쇼이굼 (Bolshoi GUM)에서오후 7시에전시회의큐레이터및 RUSS PRESS PHOTO 창립자바실리 프루드니코프와함께창의적인회의가열린다.

 

10 월 24 일, 18 세미만어린이및청소년을대상으로하는일련의연수워크샵이 BUK 청소년도서관에서개최된다. 바실리프루드니코프 (Vasily Prudnikov)는이워크샵을 6 회세계언론사진상을수상자, 국제동물보호기금 (IFAW)의사진사인알렉산더리스킨 (Alexander Lyskin)과함께진행할예정이다.  마스터클래스학생들이찍은사진중가장좋은사진은 "M 세대: 라이브"라는사진프로젝트에나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