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의동방경제포럼날짜가결정되었다

2018년10월25일

2019의동방경제포럼날짜가결정되었다

 

5 동방경제포럼은블라디보스톡의극동연방대학교캠퍼스에서 2019 9 4-6 일에개최예정이다.

Roscongress 재단에따르면포럼의날짜는다자간국제행사의일정에따라결정된다.

러시아연방대통령의보좌관안톤코비야코프는«수년에걸쳐포럼은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다자간협력을논의하기위한국제적으로인정받는플랫폼이되었습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거의모든국가출신의정치인, 사업가, 과학자및전문가들이한플랫폼에서합쳐져국제협력의고유한기반이마련됩니다. 내년에는아시아태평양지역의경제에극동지역의통합에관심이있는참가자들의대표적인명단이모일것이라고확신합니다.»고지적했다

동방경제포럼은블라디미르푸틴러시아대통령의법령에의해설립되었다. 올해 6 천여명의대표단과 60 개국이상의외국언론사가참석한가운데 13,000 명이넘는언론사대표가참석했다. 동방경제포럼의명예손님은러시아, 중국, 몽골, 일본, 한국총리등 4 개국의정상이었다.

네번째동방경제포럼은서명된계약의틀내에서투자규모와관련하여지난몇년간의기록을갱신했다. 프리모리예에서는포럼때약 50 건의계약과각서에서명했다. 그중에는정유공장건설, 양성자치료센터, 포포프섬의풍력발전소, 새로운조선소, 대형가금및온실단지및기타새로운기업에대한합의가있다.

2018년동방경제포럼에서블라디미르푸틴러시아대통령은지침목록을승인했다. 이것은극동및루스키섬전체의개발을목표로한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