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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연해주 방문 한국인 광광객 늘릴 계획'

05 6월 2017

대한민국, '연해주 방문 한국인 광광객 늘릴 계획'

예브게니폴랸스키연해주부주지사, 정창수한국관광공사사장과실무자회담을가져

양측은관광교류추진에대한의견을교환했다. 한국사절단의대표는'지난년에연해주를방문했던한국관광객수가상당히증가되었으며이지역에대한우리나라의여행자들의관심이지속적으로늘고있다'고밝혔다.

그는 '작년에우리나라의국민의 5만명은연해주를방문했으며올해 4개월간의연해주관광객수는이례적인성장세를보였다. 내가우리나라의관광객이왜블라디보스톡을찾아오는지직접확인하도록블라디보스톡을찾아왔다'고언급했다.

또한, 정창수사장은루스키섬, '프리모리예' 오락휴양리조트, 블라디보스톡철도역과다른블라디보스톡의대표관광지를방문함으로써블라디보스톡은한국관광객에있어서흥미롭고매력적인도시인것을확인했으며연해주관광객수를 3배로증가시키기위해최선을다하겠다고덧붙였다.

그리고, 한국관광공사사장이한바에따르면, 여행자의안보보장은중대한과제중하나이다.

'연해주를방문하는관광객의안보를보장하기위해많은노력을기울이고있다. 우리는빠른시일내에항공교통관제사와함께연해주를방문하는관광객을대상으로한다양한조언과추천을담은가이드북을작성하겠다'고드미트리레오노프연해주법집행기관사장이전했다.

회담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기간때강원도를방문할러시아관광객을유치하는데있어서연해주의중요한역할에대한의견을나눴다.

'연해주는러시아관광객이평창을방문할때관광객수의활발한형성과주요교통의거점이되기를바란다' 정창수사장이강조했다.

나아가서, 예브게니 폴랸스키 부지사는 올림픽을 계기로 연해주 사절단이 강원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과제는 지난 주 진행되었던 제3차 태평양 관광 포럼 한러 관계 부문에서 논의되었다. 연해주 주정부는 연해주가 평창올림픽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중요한 환승거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졌다.

회의 결과로서 양측은 연해주 관광사를 대상으로 한, 20182월에 강원도를 방문하는 러시아인 관광 루트를 형성하기 위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예브게니폴랸스키부주지사는한국대표단을블라디보스톡루스키섬에서 9월 6-7일개최될제3차동방경제포럼으로초청했다.